Alain de Botton's Regent's Park Road


Alain de Botton's Regent's Park Road

Thinking man and author Alain de Botton mingles fact and fiction, mixing Proust with the contents of his hotel mini-bar. The Swiss-born Londoner recently opened the School of Life, offering courses dedicated to the all-important matters of life, including love. His latest book, The Pleasures and Sorrows of Work, hits the shelves this month.

 

 

 

by 쿨가이 | 2009/08/13 15:06 | 트랙백 | 덧글(0)

게임이론으로 보는 전략의 기술 (The Art of Strategy)

게임이론으로 보는 전략의 기술 (The Art of Strategy)   
아비나쉬 딕시 외 1명 | 로드런너  

디 아트 오브 스트래티지(The Art of Strategy)

게임 이론으로 보는 전략의 기술

전략적 사고에 익숙해지고 진정으로 전략적 기술을 마스터하려면, ‘게임 이론’으로 알려진 정규 학문 과정의 기본 원칙과 개념에 친숙해져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게임 이론은 비즈니스와 삶에서 훌륭한 전략적 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뒷받침한다.
▪게임 이론은 단지 다른 사람들의 말이 아닌 행동을 바탕으로 이해하는 기술이다.
▪게임 이론은 선택권을 제안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고 기선을 제압할 수 있게 해준다.
▪게임 이론은 저변에 깔린 동기에 의해 의욕을 얻었을 때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협력을 구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일단 게임 이론의 원칙과 다양한 규칙을 이해하면, 실제 업무 상황에서 게임 이론을 적용해서 실질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과학보다는 기술에 더 가깝기 때문에 실례와 경험, 그리고 연습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키울 준비를 해야 한다. 전략 기술에 대한 스킬을 향상시키는 최선책은 비슷한 상황에서 이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학습한 다음 그 원칙을 자신의 특정한 필요조건에 맞게끔 바꾸는 것이다.

아비나쉬 딕시는 현재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과 교수다. 딕시 박사는 봄베이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및 MIT를 졸업했다. 배리 네일버프와 함께 쓴『씽킹 스트레티지컬리(Thinking Strategically)』를 비롯하여, 『게임즈 오브 스트래티지(Games of Strategy)』, 『씨어리 오브 인터내셔널 트레이드(Theory of International Trade)』, 『인베스트 언더 언서튼티 앤드 로리스니스 앤 이코믹(Investment Under Uncertainty and Lawlessness and Economics)』 등 8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미 국립과학아카데미,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특별회원이다. 배리 네일버프는 현재 예일경영대학 경제 경영학과 교수다. 아비나쉬 딕시와 『씽킹 스트래티지컬리(Thinking Strategically』외에도 『코 오피티션(CO-OPETITION)』, 『와이 낫(Why Not)?』을 공동 저술했다. MIT와 옥스퍼드 대학(Oxford University)을 졸업했으며 네이션와이드 뮤추얼 사 이사회 임원 및 「매거진」 지가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기업 중 한 곳인 어니스트 티의 회장이자 공동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다.


배리 네일버프는 현재 예일경영대학 경제 경영학과 교수다. 아비나쉬 딕시와 『씽킹 스트래티지컬리(Thinking Strategically』외에도 『코 오피티션(CO-OPETITION)』, 『와이 낫(Why Not)?』을 공동 저술했다. MIT와 옥스퍼드 대학(Oxford University)을 졸업했으며 네이션와이드 뮤추얼 사 이사회 임원 및 「매거진」 지가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기업 중 한 곳인 어니스트 티의 회장이자 공동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다.

 

by 쿨가이 | 2009/08/05 22:42 | bookshelf | 트랙백 | 덧글(0)

Multiple Intelligences

Multiple Intelligences: New Horizons in Theory and Practice
by Howard Gardner (Paperback - Jul 3, 2006)

1 In a nutshell 3
2 The view after twenty-five years 25
3 Beyond intelligence : other valued human capacities 39
4 The bridge to education 53
5 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theory and practice 63
6 Nurturing intelligences in early childhood 89
7 Projects during the elementary years 113
8 Multiple entry points toward disciplinary understanding 123
9 Disciplined inquiry in high school : an introduction to arts PROPEL 147
10 Assessment in context : the alternative to standardized testing 167
11 Societal contexts 193
12 At the workplace 213
13 The future 233

by 쿨가이 | 2009/08/04 06:23 | 트랙백 | 덧글(0)

Howard Gardner's Multiple Intelligences

... 미국 하버드 대학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s)이론을 통해 사람에게는 IQ와 같은 한 가지 지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지능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사람의 지능에는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논리수학지능, 언어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실존지능 등이 있으며 각각의 지능은 사람에 따라 복합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여기서 말하는 인간친화지능은 대인관계지능으로도 불리며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교적 능력을 의미한다. 사교적 능력에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포함되는데 후자의 능력이 바로 눈치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눈빛, 표정, 몸동작, 말투, 단어와 문장표현 등을 통해 상대방이 드러내지 않는 내면적인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바로 눈치다.
  하워드 가드너와 마찬가지로 오스트리아의 학자 볼프 싱어는 인간에게 제3의 지능인 SQ(Social Intelligence Quotient·사회적 지능지수)가 있으며 SQ는 IQ(지능지수),EQ(감성지능지수)와 마찬가지로 훈련과 학습을 통해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은 인간에게는 IQ와 EQ, 역경을 이겨내는 지수(AQ) 외에도 사회적 교류를 관장하는 SQ가 있으며 SQ는 타인과의 교감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제하는 능력이라고 주장했다.
눈치 빠른 사람이 되라② 2009-06-17

by 쿨가이 | 2009/08/03 23:29 | 트랙백 | 덧글(0)

나폴레옹 군대의 경쟁력


나폴레옹 시절 유럽에서 가장 강한 군대를 보유한 국가는 프로이센이었다. 프로이센 군대는 엄격한 규율과 훈련으로 다져진 군대였고 절도가 있었다. 프로이센 장교들은 병법과 전략에 정통해 이론적으로 뛰어났다. 반면에 프랑스 혁명을 거쳐 조직된 나폴레옹 군대는 시민군 성격이 강했고 규율과 훈련에서 뒤졌다.
  나폴레옹은 어떻게 훈련이 잘 된 프로이센 군대를 격파했을까. 요인은 적의 허를 찌르는 전략과 기동성에 있었다. 나폴레옹은 당시의 전략과 병법에 통달했으면서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변형했다. 프로이센의 군대가 전쟁물자를 마차로 나르는 동안, 나폴레옹 군대는 병사들이 모두 자신의 짐을 지고 이동하도록 해 기동성에서 크게 앞섰다.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를 한 게 나폴레옹의 진정한 장점이었다. 그는 진정한 ‘회의주의자’였다. ...
[재테크 한마디] 회의주의자가 성공한다 2008-04-02 09:26 

... 프로이센 군이 보기에 나폴레옹은 아무 것도 모르는 채 날뛰는 철부지에 불과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기존의 룰'에 지배당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과거의 경험에 집착한 프로이센과는 달랐다. 나폴레옹의 전투 방식은 기존의 통념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군사전략의 핵심은 빠른 이동 속도였다. 나폴레옹은 장군들에게 이동 방향과 임무를 제시하고 알아서 임무를 완수하도록 했다. 적군의 눈으로 보면 프랑스 군은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상 나폴레옹 군은 기동력과 전격전의 달인들이었다.
[기업 흥망의 '다윈코드'] (3) 변종도 변종 나름‥희대의 변종 '나폴레옹' 2009-04-08

by 쿨가이 | 2009/08/03 00:03 | 트랙백 | 덧글(0)

유니베라 이병훈 대표이사


유니베라 이병훈 대표이사
 - 1988 ~ 1998 미국 알로콥 (ALOECORP) 설립 및 대표이사
 - 1995 ~ 1998 미국 유니젠 생명과학 (Unigen Pharmaceuticals) 설립 및 대표이사
 - 1995 ~ 2006 ㈜남양알로에 대표이사
 - 2000 ~ 2006 ㈜남양 대표이사
 - 2006 ~ 현재 ㈜유니베라 대표이사 / 총괄사장 

[EBS-CEO 특강]

by 쿨가이 | 2009/08/02 23:57 | 트랙백 | 덧글(0)

리더십은 활동적이면서도 반성적이다.


리더십은 활동적이면서도 반성적이다.
리드를 하는 사람은 참여하는 행위와 관찰하는 행위 사이를 오고가야 한다.

월트 위트만은 그것을 "경기장 안과 밖을 모두 오가는 것"이라고 묘사했다.
가령 매직 존슨이 그의 농구팀을 위대하게 리드할 수 있었던 것은
코트에서 농구를 거칠게 할 줄 아는 능력과 동시에
코트 밖에서 게임 전체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이었다.
~로널드 하이페츠의 '리더십 수업' 중에서 (더난, 373p)

by 쿨가이 | 2009/07/31 08:53 | 트랙백 | 덧글(0)

Albert Einstein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Albert Einstein 

by 쿨가이 | 2009/07/27 19:29 | 트랙백 | 덧글(0)

SERI QUARTERLY VOLUME.2


SERI QUARTERLY VOLUME.2 (Number 3)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07월

... 7월 1일 발간된 SERI Quarterly의 주제는 ‘중국 기업의 발전과 도전’입니다. 먼저 개혁을 위한 중국 기업들의 노력, 국제화, 대내외적 경쟁력에 대한 분석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중국 기업의 전략과 함께 분석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에 관한 한국은행 김성민 대구경북 본부장의 원고 및 허 경욱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의 인터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례연구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의 북미 마케팅 성공신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외 한국 소비자 심리지수 및 삼성경제연구소가 개발한 한반도 안보지수(KPSI) 등이 수록되어있습니다.

Feature
012 China’s Corporate Reform and Its Economic Effects
022 Inward and Outward Internationalization of Chinese Firms
032 Chinese Firms’ Corporate Strategies in the Economic Downturn
040 Assessment of Chinese Companies’ Competitiveness

Focus
052 Protecting the Domestic Financial System from Crisis Contagion
066 Policy Implications of the Global Crisis for Emerging Economies

Hyundai Genesis: Taking the Korean Car to the Next Level 




 

by 쿨가이 | 2009/07/21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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