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고유가시대 태양광 돈된다"…주총 앞두고 `솔라 붐`

... 두산건설은 얼마 전 공시를 통해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한다고 밝혔다. 집단에너지 사업 경험이 있는 두산건설은 향후 단순 토목 건축에서 벗어나 태양광시설 건축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인 남광토건도 전력개발 및 공급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들의 태양광사업 진출도 늘고 있다. 14일 주총을 여는 LG전자도 사업목적에 신재생에너지를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지열 등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에너지 시스템과 박막형 태양전지 등이다.
LG그룹 내 비상장사인 LG이노텍도 지난 7일 주총을 앞두고 태양광발전용 기기 및 관련 부품 사업을 정관에 추가했다. ...
"고유가시대 태양광 돈된다"…주총 앞두고 `솔라 붐` 매일경제 | 2008-03-14
# by | 2008/03/16 23:11 | "green busines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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