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0일
LG's 'Opus' TVs
Will LG's 'Opus' TVs live up to their name? Jul 23 2007
LGE가 미국 시장에 high-end LCD TV 시장에 새로운 line-up으로 진입 시도.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
... LG전자는 오는 9월 북미지역에 국내에 출시했던 '퀴담'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LCD TV를 출시하면서 '오퍼스(Opus)'라는 펫네임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퍼스'는 '작품' '명작'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LG 브랜드 이외에 펫네임 형태로 부착될 예정이며, 현재 미국 상표법에 의거해 트레이드 마크 등록을 추진중이다.
LG전자는 그동안 국내에는 '엑스캔버스'라는 평판TV 브랜드에 LCD TV는 '퀴담'을 붙이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LG’기업 브랜드만 사용해왔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도 드럼세탁기인 '트롬'만 제외하고는 모두 'LG'브랜드를 채용했다. ...
LG전자, 해외 평판TV 첫 펫네임 '오퍼스' 도입 전자신문 | 2007-07-26
... 이에 따르면 LG전자가 오는 9월 출시할 퀴담 42ㆍ47인치는 풀HD 제품으로, 120㎐ 기술을 적용해 화면 끌림 현상을 최소화했고 트루컬러 기술을 적용해 NTSC 기준으로 92%의 색재현률을 지원한다.
이는 LG전자가 기존 퀴담에서 보여왔던 전략과 크게 달라지고 있는 부분이다. LG는 지난 4월 기존 LG의 디자인 틀을 깬 퀴담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바 있다. 32인치 HD급과 42인치 풀HD급을 출시한 데 이어 6월에는 42인치 HD급 제품을 선보이면서 퀴담을 삼성의 '보르도'에 필적한 만한 대중제품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 LG전자는 이번에 퀴담을 통해 120㎐ 기술을 본격적으로 채용해 세계 TV 시장의 기술흐름을 주도한다는 복안이다.
또 LG는 47인치 제품에도 V자 디자인을 적용하는 '파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V자 신화의 대표제품인 '보르도'에서 주저했던 대형 제품에의 V 적용을 LG가 퀴담으로 도전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보르도 디자인을 40인치까지 적용했고, 46인치 이상 대형에서는 아직까지 채택을 주저하고 있다. ...
LG '퀴담' 프리미엄 대표TV로 키운다 디지털타임스 | 2007-07-26
# by | 2007/08/10 02:30 | market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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